[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 행사 ‘사랑의 THE LIV 집 짓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키움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전에서 SGC그룹과 함께 사랑의 THE LIV 집 짓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관중들은 B게이트 내부 복도에 마련된 ‘사랑의 집’ 부스에서 소아암 환아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나눔에 동참했다. 메시지 1건당 10만원이 적립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키움은 파트너사 SGC에너지·SGC E&C(SGC이앤씨) 등 SGC그룹과 2021년부터 6년째 기부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적립금은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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