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이 tvN SPORTS와 함께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를 개최한다.

KBL은 “내달 5일 오후 1시 CGV용산아이파크몰 2관에서 ‘KBL x tvN SPORTS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뷰잉파티에서는 같은 날 오후 2시에 열리는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 관람이 가능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오후 1시부터는 프리뷰 쇼가 열린다. MC 오효주 아나운서와 배우 권율, 코미디언 조진세가 게스트로 참석해 팬들과 소통하고, 이후 함께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상영관 외부엔 우승 트로피 포토존이 운영된다. 관객 전원에게는 KBL 프렌즈 바스바라 인형 키링을 비롯해 짝짝이 클래퍼, 흰둥이 초코 팝콘 등 웰컴 기프트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LG 엑스붐 스피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의류 등 다양한 경품이 걸린 퀴즈쇼와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마련된다.

티켓 예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지난시즌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는 예매 오픈 3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한편 챔피언결정전 2차전부터 7차전까지는 원정팀 팬들을 위해 각 연고지 내 CGV 극장에서 단독 생중계가 진행된다. 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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