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배우 지예은와 댄서 바타의 열애 사실을 축하했다.

지석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과거 지석진이 지예은, 바타와 함께 곡 ‘밀크셰이크’ 챌린지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석진과 지예은은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로 활동했다. 당시 바타가 충주지씨의 곡 ‘밀크셰이크’ 안무를 담당한 인연이 있다.

특히 이날은 지예은과 바타가 19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친구에서 연인이 됐음을 공식 인정한 날이다.

이에 지예은과 SBS ‘런닝맨’에서 오랜 인연을 쌓아온 지석진이 공개 축하글을 게재하며 눈길을 끌었다.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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