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만개한 벚꽃 아래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현은 12일 자신의 SNS에 “안녕, 봄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산책로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활동성이 좋은 블랙 플리스 재킷에 그레이 컬러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검정 뿔테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이미지를 더하는가 하면, 장난기 가득한 ‘브이(V)’ 포즈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서현은 지난달 1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참여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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