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의 분위기와 상반된 밝은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김혜윤은 지난 8일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그는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영화 ‘살목지’에서 보여준 차가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생기 넘치고 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밝은 에너지와 과즙미 넘치는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안겼다.
한편, 그는 지난 8일 영화 ‘살목지’를 통해 약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작품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포착된 저수지를 배경으로, 이를 재촬영하기 위해 찾은 촬영팀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공포물로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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