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필라테스 강사 겸 방송인 양정원이 출산 후 완벽한 몸매를 되찾았다.

양정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뼛속까지 필라인인 나. 양필라. 헬스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있는 양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애슬레저룩을 입은 양정원은 원조 필라 여신의 비주얼을 그대로 재현했다.

양정원은 “억지로 사진도 찍혔어요. 몇kg인지 모르는 아령도 들어봤어요. 이 공간은 참 어색해요. 억지로 예쁘다 칭찬해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 2023년 8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후 같은해 아들을 출산했다. park5544@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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