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화사가 오랜 시간 함께한 스태프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화사생정]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콘텐츠는 장도연이 진행하는 예능이다.
이날 화사는 약 10년간 함께해 온 스태프들에게 차량을 선물하고 명품 가방까지 건넨 일화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랜 시간 같이 하면서 저도 잘 풀렸고, 언니들도 저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같은 스케줄을 다니는데, 돈은 제가 더 벌지 않았나. 그러니까 더 해줘도 안 아깝고 더 해주고 싶다. 뭘 더 줘도 아깝지가 않다”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한편 화사는 오는 9일 신곡 ‘So Cute’를 발표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