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고준희가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6일 고준희의 유튜브 ‘고준희 GO’채널에는 ‘최강동안 고준희 연예인들이 몰래 받는 관리 비법 최초 공개 | 연예인 동안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고준희는 “댓글에 제가 동안이라는 얘기가 많았다”며 “어떻게 관리를 하고 지내는지 나의 하루를 소개해주겠다”고 말했다.
먼저 고준희는 공복에 소금물,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물도 많이 마신다. 속 건조가 심해서 어렸을 때부터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습관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후 고준희는 한 센터를 찾았다. 크라이오테라피(냉각 사우나)에 들어간 그는 “이건 세포 재생을 도와준다. 염증을 없애주고 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해준다”며 “3분 있는 건데 30분 있는 것 같다. 엄청 움직여야 한다. 안 움직이면 동상 걸린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적외선 사우나를 하기 위해 이동한 고준희는 “몸속에서부터 따뜻해지고 노폐물을 배출해 준다”며 “콜라겐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서 자주 해주면 좀 탱탱해지지 않을까 싶다”고 얘기했다.
사우나에서 나와 고압산소 챔버로 이동한 고준희는 “이건 몸 구석구석 산소를 공그배 조직 회복,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말하며 한 시간가량 관리를 받았다.

관리는 마사지와 두피 관리,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서야 끝이 났다. 고준희는 “제 피를 뽑아서 어떤 키트에 돌려서 피를 다시 맞는 거다”라며 “줄기세포라고 하는데 면역력에 되게 좋다. 1년에 한 번 하는데 몸에 재생력이나 회복력이 빨라진다고 한다. 젊어진다 생각하고 맞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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