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더욱 화사해진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다.

신지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날씨가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포근한 느낌의 노란색 니트 가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신지의 무결점 몸매 라인이다. 몸에 밀착되는 얇은 소재의 가디건을 선택한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면서도 넘치는 볼륨감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연한 청바지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신지는 오는 5월, 7살 연하의 비연예인 문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이번 근황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결혼 발표 이후 나날이 미모를 갱신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으로서 활발한 음악 활동과 예능 출연을 병행하고 있다. 신지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대중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결혼 준비와 함께 팀 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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