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예천=강명호 기자] ‘소녀들의 배턴 터치‘, 구미시가 여초 400m 계주 우승을 차지했다.

5일 오후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4회 2026 안동 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 이틀째 시여자초등부 400m 계주 결승에서 구미시가 54초15로 우승을 차지하고 있다. 마지막 앵커는 구미 해마루초등학교 박소유.

2026 경북도민체전 시여초등부 400m 계주 우승을 차지한 유예진(왼쪽, 구미 인동초), 배서윤(왼쪽에서 두번째, 구미 신당초), 조윤서(오른쪽에서 두번째, 구미 구평초), 박소유(구미 해마루초)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kangmycall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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