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지인 생일상을 직접 챙기며 주변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5일 송혜교의 스타일리스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생일 밥 차려주는 이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송혜교가 직접 준비한 듯한 생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팔짱을 끼며 해당 스타일리스트 옆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을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웃고 있다.


이와 함께 송혜교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생일상도 공개됐다. 밥과 찌개, 반찬이 정갈하게 담긴 가운데 와인과 촛불로 분위기를 더해 편안함 속에 특별함을 연출했다.
한편,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에서 배우 공유와 호흡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올해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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