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부터 현장대원 전원 대상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는 4월 1일부터 현장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초기대응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난사고 발생 시 선착대 초기조치와 비입수 구조 원칙, 현장 안전관리, 상황보고 요령 등 초기대응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전문수난구조장비가 없는 상황에서 유연히 대처할 수 있는 응용구조법도 교육한다.

권혁범 양구소방서장은 “수난사고는 대응 절차가 몸에 배어 있어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며 “유사시 현장대원 전원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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