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만개 팔린 파란라벨…파리바게뜨, 권은비·김민주와 새 캠페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파리바게뜨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새 모델은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함께한 두 모델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파란라벨이 지향하는 건강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고 보고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권은비와 김민주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활동을 통해 쌓은 친밀한 호흡과 자연스러운 케미로 앞선 ‘베리밤’ 캠페인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파란라벨 캠페인에서도 두 사람 특유의 경쾌하고 친근한 분위기가 브랜드의 신선한 이미지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파리바게뜨는 두 모델과 함께 파란라벨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제품도 선보인다. 오는 10일 공개되는 광고 영상에는 두 모델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다.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권은비는 “아르바이트로 처음 만난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촬영 현장에서 맛본 저당 케이크가 특히 맛있었는데 관리 중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주는 “평소 ‘빵주’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빵을 좋아해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 제품을 자주 먹는다. 파란라벨과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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