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변우석이 남다른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변우석은 자신의 SNS에 본인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뷰티 브랜드와 협업한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깔끔한 회색 카라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하늘색 립밤을 입술에 살짝 댄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변우석은 무결점 피부와 소년미 넘치는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4월 10일 방영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리며 아이유,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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