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육아와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근황을 전했다.
31일 곽튜브는 자신의 SNS에 “육아로 요요 방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의 현재 몸무게는 80.4kg이다. 결혼 당시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는 지난 24일 득남 소식을 알리며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엄마를 많이 닮았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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