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육동한 춘천시장이 28일(토) 고구마섬야구장에서 열린 ‘2026년 춘천시 종목별 리그전 야구대회(호반리그)’ 개회식에 참석해 시구를 했다.

이번 대회는 춘천시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64개 팀, 1,800여 명이 참가하는 춘천시 대표 생활체육 야구 리그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야구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춘천시도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