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연복은 자신의 SNS에 지난 2020년 입양한 유기견 출신 반려견 생일이와 함께 집 근처를 산책하며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복과 반려견의 행복한 한 때가 담겼다. 최근 방송 활동을 줄인 이연복 셰프는 건강한 모습으로 한가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점심에 생일이랑 산책하기 너무 좋다”며, “공기도 좋고 나무들 새싹이 많이 올라오고 생일이도 신나고 즐거운 산책이었다”고 남겼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지난해 채널A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운영하던 식당을 아들에게 완전히 물려줬다고 고백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는 요리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연기 때문에 알레르기가 생겼다. 방송에서도 요리할 때는 약을 먹고 한다”고 전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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