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할리스가 봄과 신학기를 맞아 대학가와 오피스를 찾아가는 ‘바딜 어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할리스는 대학생과 직장인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나른한 점심 시간대, 할리스의 이동형 커피차 ‘무빙 딜라이트’가 캠퍼스와 오피스를 직접 방문해 커피를 선물한다. 제공된 커피는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로, 달콤한 맛으로 나른한 오후를 깨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먼저, 대학생을 대상으로 ‘캠퍼스 어택’이 시작됐다. 할리스는 지난 10일 서강대학교를 찾아 ‘바딜 어택’을 진행, 약 300여명의 학생이 현장에 방문했다. 멤버십 앱 가입 이벤트와 함께 SNS 인증, 꽝 없는 뽑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오피스 어택’은 사전에 SNS를 통해 사연을 접수 받아 선정된 사무실을 방문한다. 지난 12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을 찾아, 연중무휴로 250여 명 학생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직원들을 응원했다. 음료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스틱도 제공됐다. 현장을 찾은 직원들은 ‘동료들과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즐거웠다’, ‘춘곤증도 타파하고, 에너지도 얻은 기분’이라며 ‘바딜 어택’에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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