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안치홍이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시범경기 8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KT 박지훈의 투구에 등을 맞고 있다. 2026. 3. 19.

수원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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