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동시대를 대표하는 팝 아이콘 두아 리파가 네스프레소를 만났다. 글로벌 엠버서더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팝 아이콘 두아리파를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아티스트인 두아 리파는 독창적인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는 물론, 동시대의 스타일과 문화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는 아이콘이다. 특히 자신만의 창의적인 영역을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모습은 네스프레소가 추구하는 창의성과 문화를 중요하게 여기는 핵심가치와 맞닿았다는 설명이다.

네스프레소의 관계자는 “네스프레소가 특별한 커피 경험을 통해 일상 속 끝없는 탐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면, 두아 리파는 이를 현대적으로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며 극찬했다.

네스프레소는 지난 40년간 예술과 문화 분야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일상을 특별한 커피 경험을 제공하려는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번 협업 역시 문화적 영향력을 지닌 아이콘과 함께 또 한 번의 브랜드 도약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오는 4월 공개될 신규 캠페인의 중심인물이 될 두아리파는 “평소 집과 촬영장, 호텔에서도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을 즐겨 사용해 왔기에 이번 협업은 자연스러운 결정이었다”며, “늘 새로운 커피 경험을 만들어가며 계속 진화하는 네스프레소와 함께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의 협업이 더욱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네스프레소의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세대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맛을 탐험하고, 커피 한 잔이 얼마나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는지 발견하도록 영감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랜드 앰버서더로 지난 3년간 함께해 온 김고은과의 협업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으로, 두아 리파와 함께 네스프레소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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