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지엔비오토모빌이 안전 운행 사전 점검 서비스인 ‘퍼스트 체크(First Check)’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퍼스트 체크 이벤트는 브레이크 시스템,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배터리 및 충전 상태, 엔진오일과 주요 소모품 등을 점검하는 서비스다. 사측은 점검 후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고객에게 자신의 차량 상태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대구 이현, 대구 두산, 포항, 창원 서비스센터에서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된다.

지엔비오토모빌 관계자는 “고객이 차량을 보다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핵심 안전 항목을 사전에 점검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신뢰받는 애프터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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