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파워트레인 보증이 종료된 중·장기 운행 차량 고객을 위한 예방 정비 프로그램 ‘벨트 및 텐셔너 패키지(Belt & Tensioner Package)’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벨트 및 텐셔너 패키지’는 차량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장기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지난 2월 해당 패키지를 통해 ‘엔진 오일 교환’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달에는 ‘벨트 및 텐셔너 패키지’로 차량 구동계 주요 부품을 점검한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은 해당 패키지를 통해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검증된 부품으로 정비를 받고 공임비 최대 18%를 할인받을 수 있다.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는 “벨트 및 텐셔너 패키지는 장기 운행 차량 고객의 정비 부담을 줄이고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스타 밸류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고객이 차량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유지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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