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가 문원과 웨딩 화보 촬영에 나섰다.
11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우리의 스튜디오 웨딩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예비 남편 문원과 웨딩 화보 촬영에 나섰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달달한 애정을 뽐내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문원은 메이크업 도중 “입술이 바짝바짝 탄다.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겠다. 말도 안 나온다”며 긴장감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직은 촬영하는 것 같다. 예식장 들어가면 결혼하는 실감이 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신지는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며 촬영에 나섰다. 그는 “일하러 왔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된다”며 프로 연예인다운 모습을 보였다.
문원은 화보 촬영을 마친 후 “서로 안 아프고 건강하게 오래 살겠다”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다짐했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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