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이병헌이 동일한 각도의 또 다른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11일 이병헌은 자신의 SNS에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차로 이동하면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은은하게 미소짓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는 이병헌 특유의 얼굴 각도와 표정이 고스란히 보였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병헌의 셀카에 대해 “잘생김에 대한 간절함이 없다”라며 하나의 밈이 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은 “셀카왕이 극한의 귀여움 모드로 돌아왔다”, “같은 각도에서 또 다른 사진. 옷만 갈아입은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2013년 이민정과 결혼해 2015년에 득남했으며, 2023년 득녀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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