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윤정이 프랑스 파리에서 범접할 수 없는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고윤정은 10일 자신의 SNS에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7 F/W 여성복 컬렉션’에 참석한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브랜드의 상징인 클래식한 화이트 트위드 재킷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양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공존하는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파리의 거리와 실내를 배경으로 한 화보 같은 일상은 그녀가 가진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고윤정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안방을 찾아간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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