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공식 SNS를 개설했다.
9일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X, 인스타그램, 틱톡에 ‘ioi_10th’라는 아이디로 공식 SNS 계정을 오픈했다.
앞서 아이오아이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밝히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재결합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만큼 컴백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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