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난다.

JYP엔터 측은 10일 “박진영 씨가 오는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영은 향후 아티스트로서 크리에이티브 활동과 후배 아티스트 육성,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해 장관급 직위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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