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패스트푸드 브랜드 맥도날드가 지난해 큰 관심을 모았던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과 ‘과카몰레 치킨 머핀’ 2종을 맥모닝 메뉴로 다시 출시한다.

이번에 재출시되는 두 메뉴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와 레몬즙을 더해 만든 과카몰레 소스를 사용해 든든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아보카도의 부드러운 식감과 상큼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져 바쁜 아침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은 과카몰레 소스에 갓 구운 달걀과 베이컨을 더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바삭한 치킨 패티와 신선한 양상추가 어우러져 한층 든든한 아침 식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메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아침 식사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재출시를 결정했다”며 “신선한 아보카도의 영양을 담은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과 과카몰레 치킨 머핀으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 메뉴는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에서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판매된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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