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제31기 제4차 이사회 개최

차기시즌 샐러리캡, 올시즌과 똑같은 규모

올시즌 PO 4월12일 출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이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통해 차기시즌 샐러리캡, 올시즌 플레이오프(PO) 일정을 확정했다.

KBL은 “4일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31기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5~2026시즌 PO 일정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및 외국선수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샐러리캡의 경우 올시즌과 똑같이 간다. 국내선수 샐러리캡 30억원, 외국선수 샐러리캡 100만달러(1인 상한 70만달러) 동결이다.

이번 봄농구는 4월 중순부터 시작한다. 4월12~21일 6강 PO를 먼저 소화한다. 이후 4월23일부터 5월 2일까지 4강 PO를 진행한다. 대망의 챔피언결정전은 5월5~17일까지 펼쳐진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2시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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