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삼척정월대보름제 마지막 3일차 대미를 장식하는 관내 읍면동 및 기업체 대항 기줄다리기대회가 열려 우승은 원덕읍이 차지하고 준우승은 미로면, 3위는 근덕면, 4위는 정라동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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