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층 잔여 좌석 매진 전까지 배부, 2층 좌석은 선착순 입장
오후 2시 30분부터 관객 입장, 결선 경연은 오후 3시부터 시작
“빨리 오셔서 대한민국 밴드 도시, 원주에서 펼쳐지는 풋풋한 신인들의 열정 무대에서 행복한 하루 예약하세요”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기자]제2회 원주전국밴드페스티벌 본선을 통과한 10팀이 겨루는 결선의 날이 왔다.
오전 11시 공식 티켓배부가 시작되기전부터 백운아트홀을 찾은 관객들의 열기로 결선 경연의 열기는 벌써부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청소년, 청년, 중년, 노년, 외국인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들은 원주에서 열리는 수준높은 밴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결코 놓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사뭇 들떠있다.
“밴드들의 멋진 공연 즐기며 행복한 봄을 맞이 하세요”
오늘 결선경연은 오후 2시 30분부터 일반 관객의 입장을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 결선 경연이 열린다.
전년도 제1회 원주전국밴드페스티벌 대상 수상자인 선배 밴드인 해비치 밴드, 체리필터와 크라잉넛의 축하공연도 함께 열려 대한민국 밴드 도시 원주에서 벌어지는 신예밴드들의 기량과 최고 수준의 프로밴드를 접할 수 있는 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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