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27일 남부총괄센터에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회는 소상공인의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영위하는 데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날 총회에는 김민철 원장, 이상백 연합회장을 비롯해 도내 지회장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 경상원은 3월부터 있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을 안내하고 소상공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체 홍보 활동을 독려했다.
이번 통큰 세일부터는 상인회의 자체 홍보가 우수한 곳을 선정해 경상원장 표창을 수여하며 다른 지원사업에서 가점을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 원장은 “최근 남북부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는데,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해에 비해 경제 상황이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게 데이터로 입증되고 있고 그래서 설명회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니저 지원사업이 지난해 대비 증가했고 통큰 세일도 지난해보다 참여 개소가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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