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는 S.E.S. 슈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헀다.
슈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도전 없는 현재는 없다. 배움 없는 성장은 없다. 어른이든 아이든 배우는 순간 우리는 자란다. 인생은 배움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성장 중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중국에서 케이팝 관련 행사에 참석한 슈의 근황이 담겨 있다. 문서에 사인을 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사업가로 변신한 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한편, 슈는 지난달 인간 That’s 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는 “남편이 저를 차단한 상태다”며, “집안일로 서로 이야기하다가 싸웠다. 차단된 지 한 달 반 정도 됐다. 그래서 저는 집 비밀번호를 바꿨다”고 불화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ldy1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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