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얼짱시대 출신 인플루언서 겸 의류 CEO 홍영기가 10분 만에 1억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24일 홍영기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글과 함께 금액 화면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 공개된 매출액은 1억 6000만 원으로 나와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홍영기는 “다들 오래 기다린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이들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껴요”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그는 “얼른 달리세요”라고 덧붙이며 구매를 장려했다.

이후 홍영기는 4억 2000만 원이 넘는 매출액이 담긴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5000건이 넘는 주문 수가 함께 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역대급 매출에 입틀막하고 있어요.. 저 이제 하이라이터 재고가 얼마 없다고만 말씀드릴게요”라며 판매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렸다.
한편, 2009년 코미디 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홍영기는 현재 쇼핑몰과 뷰티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2013년 3세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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