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20일 은가은, 박현호의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은가은이 오후 3시경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87년생인 은가은과 1992년생인 박현호는 5살 연상연하 커플로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후 10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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