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는 19일 소회의실에서 화재취약대상 화재예방을 위한 지정기탁물품 기부식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구군농업협동조합이 기탁한 소화기 60개를 전달받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기부 물품은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순차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권혁범 서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기탁 물품이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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