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팝의 여왕’ 마돈나가 38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14일(한국 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장 도둑. 나의 발렌타인이 되어줄래?”라는 문구와 함께 연인 아킴 모리스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킴은 지난 2024년 7월, 마돈나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이 처음 게시되면서 그녀의 연인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자메이카 출신으로, 전직 축구선수로 알려졌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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