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늘 18시부터 19일 9시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950명 소방차량 등 장비 52대를 동원해 초기대응𐤟출동태세를 구축하고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한다.
이를 위해 ▲관서장 중심의 현장 지휘 및 대응체계 확립 ▲현장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대형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등을 중점 추진한다.
또 유사시 초동대응을 위해 화재취약지역을 순찰하는 등 신속한 현장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긴밀히 유지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휴 동안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긴급 대응태세를 확립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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