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대원 17명, 일반인 1명에게 세이버 인증서 수여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는 12일 강릉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중증환자의 소생 및 회복에 크게 기여한 구급대원 17명, 일반인 1명에게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 환자를 살린 사람을 ‘하트세이버’로 인정하고 있으며, ‘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제공하여 회복과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대원에게 수여된다.

이날 하트세이버로 선정된 인원은 17명, 트라우마 세이버로 인증된 인원은 1명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환자 예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구급대원 및 시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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