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기자]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문호)는 2월 9일 협의회에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설 명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53세대에 총 53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으로, 강원사회복지협의회와 도내 18개 시군 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된 설 명절 위문꾸러미는 식품류와 의약품 등 약 10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되어, 명절을 맞아 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협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의 정을 나누고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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