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편의점 GS25이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차례대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편의점 GS25 지난 3일 9첩 반상 ‘이달의도시락 2월 설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과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 반찬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왕만두 떡국 ▲모듬전&잡채 ▲명절 떡갈비 김치볶음밥 ▲통 고기완자전 김밥 등 명절 반찬을 활용한 간편식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2일까지 신선강화매장에서는 곶감, 동태살, 황태포, 깐밤 등 설음식 식재료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와 함께 GS25는 반값택배 접수 시 200원이 할인되는 쿠폰도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우리 동네 GS 앱에서 수 있다.
GS25 운영사인 GS리테일의 홍혜승 FF팀 매니저는 “물가 상승과 1~2인 가구 증가로 명절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상품과 서비스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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