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무엇을 전할 것인가’보다 ‘어떤 마음을 담을 것인가’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정통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선보인 설 명절 선물세트가 눈길을 끈다.

롯데칠성음료는 설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 담은 선물’을 콘셉트로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7종을 출시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 제품들을 조합해, 가족과 지인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전할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1.5ℓ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감사(感謝)·풍요(豊饒)’라는 한자 키워드에 과일 이미지를 더한 전통적 패키지 디자인으로 명절 분위기를 살렸다. 제주감귤·매실·포도, 오렌지·망고·토마토 등 다양한 과일 조합으로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여기에 ‘잔치집식혜’를 더한 우리가족 세트는 명절 상차림과도 잘 어울린다.

180㎖ 소병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세트 역시 실속형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델몬트 특유의 깊은 과일 맛을 그대로 담았다.

델몬트는 ‘202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 부문에서 27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신뢰를 입증한 브랜드다. 오랜 시간 쌓아온 품질과 이름값은 설 명절 선물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 정직한 맛과 변함없는 신뢰, 델몬트가 올 설에도 식탁 위에 오르는 이유다. wawa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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