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노티드(Knotted)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두바이 도넛’ 라인업에 신메뉴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노티드는 지난해 12월,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은 두바이 디저트를 노티드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두바이 도넛’ 3종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확산됐다. 그 결과 출시일 대비 최근 기준 일일 판매량이 최대 10배 이상 증가하며 단기간에 브랜드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노티드는 ▲헤이즐넛 두바이 도넛 ▲피넛버터 두바이 도넛 등 신메뉴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신메뉴는 전국 노티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매장은 오는 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헤이즐넛 두바이 도넛’은 부드럽고 고소한 통헤이즐넛과 헤이즐넛 카다이프를 조화롭게 담아낸 메뉴다. 달콤한 밀크 초코 코팅 위에 노티드 시그니처 스마일 데코와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깊은 풍미와 시각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완성했다.
‘피넛버터 두바이 도넛’은 고소한 피넛버터 카다이프를 아낌없이 채우고 달콤한 화이트 초코 코팅으로 마무리해 부드러운 조화를 이룬다. 시나몬 파우더로 표현한 스마일 데코가 은은한 향을 더하며 꾸덕한 식감과 과하지 않은 단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노티드 관계자는 “두바이 도넛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신메뉴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F&B 트렌드를 노티드만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디저트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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