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명절을 맞아 호텔 셰프가 준비한 프리미엄 투 고(TO-GO) 상차림 ‘딜라이트 박스(Delight Box)’를 오는 2월 16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딜라이트 박스’는 롯데호텔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에서 선보이는 설 명절 전용 상품으로, 3~4인 가족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10여 종의 대표 명절 메뉴를 3단 도시락에 담았다.
메뉴 구성도 풍성하다. 오랜 시간 정성껏 끓여낸 한방 갈비찜을 비롯해 표고·새우·녹두·생선·육전으로 구성된 모둠전 5종, 전복구이, 해물 잡채, 문어숙회, 나물 2종 등 손이 많이 가는 전통 설 음식이 포함됐다. 여기에 유과와 떡 등 명절 분위기를 살려주는 전통 간식도 함께 구성했다.

올해는 롯데호텔 김치 3종 세트(갓파김치, 총각김치, 배추김치)를 추가한 ‘K-딜라이트 박스’도 함께 출시했다. 가격은 딜라이트 박스 33만 원, K-딜라이트 박스 39만 원이다.
상품은 오는 2월 16일까지 네이버 예약 및 유선 전화를 통해 수령일 기준 2일 전까지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픽업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호텔 1층 델리카한스에서 진행된다. 픽업 가능 시간은 롯데호텔 서울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롯데호텔 월드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상품”이라며, “이번 설에는 롯데호텔이 준비한 건강한 상차림과 함께 보다 여유롭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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