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배기성이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배기성은 “감량한 지 6~7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어 “커버 영상을 찍을 때 카메라를 밑에 두는데, 투턱이 너무 꼴 보기 싫더라. 내가 만족스러워서 노래를 불렀지만 대중들이 보는 건데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짜증나더라”라고 다이어트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식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뺐다. 확실히 느낀 건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기성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이어트 시작 후 6개월 동안 운동으로만 18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park5544@sport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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