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즈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흑발의 긴 생머리와 대조되는 투명한 피부, 가냘픈 어깨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신지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한층 우아해진 분위기를 풍기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순여신이다”, “결혼 앞두고 미모 리즈 경신인 듯”,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등 극찬이 담긴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7세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한다. 신지는 결혼 발표 과정에서 불거진 주변의 염려와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며,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서로 의지하며 단단하게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신지는 결혼 후에도 가수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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