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한그루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한그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분! 한그루입니다. 새롭게 유튜브를 시작했고 오늘 드디어 첫 영상이 공개됐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편하게 봐주시고 좋아요와 구독도 살포시 부탁드릴게요. 링크는 스토리에 살짝쿵 올려놨어요. 유튜브에서 ‘그루니까 말이야’를 검색해보세요”라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핑크빛 배경으로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단아한 헤어스타일과 주얼리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유튜브 채널명 ‘그루니까 말이야’는 한그루의 이름을 활용한 센스 있는 제목으로, 첫 영상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그루는 SNS를 통해 “편하게 봐달라”며 소통형 콘텐츠를 예고해 향후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으며, 2022년 합의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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