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토니모리의 서브 브랜드 ‘본셉’이 가성비∙고효능 뷰티 제품 인기에 힘입어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

본셉은 다이소 입점 1년 2개월 만에 500만개 판매를 달성했으며, 이후 6개월 만에 500만개 판매를 기록하여 빠른 속도로 소비자 수요가 늘고있다. 특히 ‘본셉 비타씨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와 ‘본셉 립 타투 스티커’는‘2025 다이소몰 연말결산’에서 화장품 부문 베스트상품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최근에는 고효능 성분 트렌드에 맞춰 후속 라인업을 더욱 확대했다. ‘동결건조 더블샷 앰플 키트’ 2종은 ▲순수 레티놀 500IU 및 콜라겐 70%, ▲판테놀 3% 등 고함량 동결건조 볼을 DIY로 조합해 성분 신선도와 효능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바디 괄사 세럼’ 3종은 최근 피부 리프팅 등 홈 에스테틱 수요 증가, 뷰티 디바이스 판매 증가세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는 전신 피부의 탄력·톤·미백 장벽을 집중 케어하면서 괄사 마사지까지 한 번에 가능한 제품이다.

본셉은 현재 레티놀 라인, 비타씨 라인, D-판테놀 라인, 색조 메이크업 제품 등 총 50여 종을 갖췄으며, 올해는 기존 인기 라인업을 기반으로 히트 상품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누적 1,000만 개 판매 기록은 최근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면서도 확실한 효능을 원하는 뷰티 트렌드에 적극 부응한 결과”라며, “올해도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K-뷰티를 대표하는 가성비∙고효능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