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아이들 막내 슈화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깨고 과감하고 성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슈화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화는 순백의 화이트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켓 안에 매치한 과감한 이너웨어로 탄탄한 몸매와 복근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막내의 반란’이라 불릴 만큼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촬영 현장에서 슈화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한편, 슈화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 (Feat. skaiwater)’를 발매한다. 또한 내달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네 번째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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