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도심 속 호캉스의 명소 웨스틴 조선 서울이 설 연휴와 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패키지 ‘조이풀 패밀리케이션(Joyful Familycation)’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명절 연휴와 주말 등을 활용해 멀리 떠나지 않고도 서울 도심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2개 객실 이상 예약 시 객실 상황에 따라 커넥팅룸을 제공해, 대가족이 함께 머물며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아이를 위한 기념 선물도 마련됐다. 국내 프리미엄 키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드비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하이미 미니미 백팩’과 가방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를 증정한다. 백팩 색상은 랜덤으로 제공된다.

또한 독일 친환경 유아 어메니티 브랜드 마이 포레스트 프렌즈와 오드비가 협업한 어린이 트래블 키트도 함께 제공된다. 해당 키트는 헤어&바디워시(30ml), 바디로션(30ml), 크림 비누로 구성돼 투숙 기간 동안 아이 전용 어메니티로 활용할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3인(성인 2인, 소인 1인) 혜택과 무료 발렛 서비스 1회가 포함돼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전 객실 투숙객은 수영장과 사우나 이용이 가능해, 조부모를 동반한 가족 고객에게도 도심 속 힐링 코스로 제격이다.

패키지 예약은 1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59만 29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곧 다가올 설 연휴, 공휴일 등 소중한 휴가 기간 동안 어린이부터 조부모 동반 고객까지 웨스틴 조선 서울에 머물며 도심 속에서 여유와 안락함을 누리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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